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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4대 문명 발상지의 토양은 황토이다. 문명의 시작이래, 세계 각지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유적들이 발견된 곳은 예외 없이 황토지대이다. 인류의 조상들은 황토 집에서 태어나 황토로 만든 옹기를 그릇으로 사용했고 죽어서도 옹관(황토로 구운 관) 속에 넣어져서 묻혔다.
한국인들은 일찍부터 황토의 신비함을 깨닫고 황토를 일상생활에서 널리 이용했다. 동양의 지혜가 담긴 의서들, 본초강목,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증류본초 등에서는 황토에 분해력, 자정력, 흡수력, 생명성, 약성이 있다고 한다. 또한 습도 조절기능, 항균 및 방충, 공기 정화, 탈취, 단열(에너지 절약), 원적외선 방출 등 다양한 기능으로 사람이 가장 살기 좋은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들어 준다고 정리되어 있다.
황토벽돌은 천연습도 조절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곰팡이 항균 등 냄새를 제거하고 공기를 정화하여,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점토 황토벽돌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 영역은 10μ이므로 인체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파장 영역이다.
실험적으로 원적외선의 대기 투과율과 피부 및 수분의 투과율을 비교해 보면, 8~14μ 사이의 파장 영역에서 일치한다. 이는 인체의 피부로부터 복사되는 파장 영역과 동일하므로, 인체에 가장 유익한 파장임을 증명한다.
대부분의 유기물 분자(인체 포함)는 0.76μ~1.5μ의 파장 영역을 가진 근적외선은 통과시키지만, 5.6μ 이상의 원적외선은 흡수되어 그 분자와 공진작용을 일으켜 분자 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많은 열을 발산하게 된다.
따라서, 원적외선 방사 세라믹스를 응용한 자재인 황토벽돌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은 인체의 피부 속 깊이 침투하여 혈액순환, 스트레스 방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